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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스님의 화병치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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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스님의 화병치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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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스님의 화병치유이야기_10
  빚진 H의 부모 만나기    내가 바다를 처음 만났을 때 바다에게 다가온 환영을 나마져도 그 환영을 보는 듯 전이되었던 상황 속으로 들어가려한다. 바다의..
| 17.03.07 16:05
동진스님의 화병치유이야기_9
  어쩌면 그녀가 남편에게 묵혀두었던 사연을 말 할 수 있게 된다면 그동안 살아오면서 억울하고 분했던 마음의 상처는 분명 치유할 수 있을 것으로 나는 믿어 의심하..
| 17.03.07 16:03
동진스님의 화병치유이야기_8
  말문이 열린 바다에게 더 이상 망설임이나 주저함은 없었다. 이젠 뭐라도 다 쏟아 내버리고 싶어서였을까? 아니면 더 이상은 두려움이나 공포로 부터 주저앉고 싶지..
| 17.03.07 15:58
동진스님의 화병치유이야기_7
세 번째는 죄책감이다. 죄책감은 바다로 하여금 평생을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으로 자신을 움츠리면 숨어 살게 되는 경험을 하게했다. 바다는 빚쟁이에게 미안해서 ‘등 따..
| 17.03.07 15:53
동진스님의 화병치유이야기_6
“바다의 화병원인”     내가 바다와 상담을 시작하려던 무렵 그녀가 공포와 두려움에 떨던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금세 빚쟁이가 등 뒤에서 목덜미..
| 17.02.04 14:33
동진스님의 화병치유 이야기_5
“홀로서기”  세 번째 남자가 빛을 남겨두고 도망 친 후 바다는 절박했고, 눈앞이 캄캄했다. 연로한 시어머니, 아픈 친정엄마, 두 아들과 먹고 살아야하는 부담..
| 17.01.29 14:21
동진스님의 화병치유 이야기_4
“또 떠나버린 세 번째 남자”   두 아들의 전학은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바다의 삶은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다. 부끄러움과 창피함은 사치일 뿐, 바다는 7평짜리 가..
| 17.01.29 13:55
동진스님의 화병 치유이야기_3
 이런 상황에서도 두 아들은 오랜만에 아빠를 만났는데도 아빠라고 부르지도 않고 뒷걸음질을 치면서 엄마의 바지를 잡고 뒤로 숨어들었다. 바다는 두 아들의 이런 모..
| 17.01.19 21:12
동진스님의 화병 치유이야기_2
“나는 빚을 갚지 못한 도망자야”    처음 바다를 만났을 때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바다의 모습은 달빛을 머금고 갓 피어난 박꽃처럼 함초롬한 매력적인 여인..
| 17.01.07 14:03
동진스님의 화병 치유이야기
화병치유 이야기     동진스님 (명상상담 평생교육원 교수 / 상담심리학박사)  프롤로그나는 오늘도 대중들과 함께하는 명상 시간을 통해서..
| 16.12.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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