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명상지도자협회는 한강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마련 2018 한강걷기명상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30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였지만,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걷기명상에 나선 참가자들의 표정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여의도공원 물빛무대를 출발한 참가자들은 걷기명상을 체험하면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여유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현장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명상음악가의 공연도 진행돼 인기를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