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 부설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는 2월 22일 센터 3층 디자인실서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회장 인경)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노인복지센터와 한국명상심리학화는 명상에 기반한 △어르신 심리상담 △자아존중감 향상 위한 집단상담 △사례연구 △상담 콘텐츠 제작 등 협업할 계획이다.
인경 스님은 “학회의 학문적 연구는 실제 현장의 사례와 만날 때 진정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이번 MOU를 계기로 명상을 기반한 동양적 명상 상담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우리 사회에 유익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소중한 상담 사례 한 건, 한 건을 널리 확산할 수 있게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