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 불교에 큰 발자취를 남긴 탄허대종사 33주기 추모다례재가 금강선원의 주최로 서울 자곡동 탄허기념박물관에서 봉행됐습니다.
탄허기념박물관에서 봉행된 추모다례재에는 월정사 부주지 원행스님의 인사말씀과 박원순 서울시장과 신연희 강남구청장의 내빈추모사, 합창단추모가, 화엄경 봉정식, 만일결사1600일 경과보고, 종사영반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후 진행된 2부에서는 합창단공연과 채수정 국악교실등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