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4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건강을 디자인하다 라는 제목으로
세니마가 열렸습니다.
의료상담실의 전국화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트라우마 치유센터의 본격운영을 통해
탈북민의 건강지수를 높이고자 내용을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의 상임이사이자 북한이탈주민 코칭센터 소장 김광호 박사도 참여해
소논문인 '불안증상을 가진 탈북여성의 경험에 대한 내러티브탐구'와 코칭 교육 경험을 책으로 낸 ' 난 행복하면 안돼요' 안에 있는 사례를 같이 모아서 발표했습니다.
당일 발표에는 국회의원 김무성, 김을동, 하태경 의원이 참석해 함께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