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 개최된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 20주년 학술대회를 마쳤습니다.
정준영교수의 사띠, 알아차림과 함께 분명한 앎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자비 명상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현장연구로는 허수미님의 아들러 심리학에 기반한 영상관법 적용사례와 혜성스님의 오온에 기반한 명상일지를 활용한 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학회의 회장을 역임하셨던 이필원 교수님은 상임이사로 취임하였으며, 새롭게 출범한 제 5기 회장으로 중앙승가대학의 손강숙 교수님이 선출되어 회장 취임을 축하하였습니다.
앞으로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